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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시작, 막 1: 1-15

무명한자 2019.01.09 10:29 조회 수 : 34

복음의 시작을 알려 주는 것으로 마가복음은 시작을 한다.

복음을 어떻게 시작하는가 ? 일단 복음의 주체가 누구 인가를 설명을 한다. “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이라고 시작한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심이 복음의 시작이다. 예수 그리스도, 메시야가 이땅에 오신다는 예언의 말씀이 구약에서 예언으로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구약의 마지막 선지서인 말라기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에 앞서 선지자를 보내 겠다는 구체적으로 말씀을 하신다.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 에게 보내리니 말씀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사자를 보내 리니 그가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말씀 처럼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기 앞서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준비하는 엘리야와 같은 선지자를 보내 신다고 구약의 마지막 예언을 말라기를 통해 하셨다.

 

에언대로 누가복음에서 그가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앞에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준비하리라 말씀하시며 세례요한을 먼저 보내셔서 주의 길을 준비케 하셨다.

 

오늘 본문에서 세례요한이 먼저 등장하여 요단가에서 세례를 배풀고 있다. 그곳에 에수 그리스도가 가셔서 친히 요한의 세례를 받으셨다. 세례는 죄인들이 자기들의 죄를 회개하고 죄로 죽어 마땅하지만 세례를 통해 이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로 다시 살아가겠다는 신앙고백이다. 그러니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받으실 필요가 없으신 분이다. 그럼에도 세례를 받으셨는데 세례를 받으신 장면을 성경은 하늘의 갈라짐과 성령의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 오심을 보시더니 라고 표현을 한다.

 

한마디로 예수님께서 세례요한으로 부터 받은 세례의 장면을 하늘이 갈라졌다고 말씀을 주고 있다. 하늘의 마음이 열리신 장면이다.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리시고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늘에서 음성으로 들려 주신것이다.

 

이런 하나님의 아들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구원사역을 시작하여 함에 사탄은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 사탄의 타이 찿아온다. 예수님을 광야로 몰아 40일을 계시면서 시험을 받는 동안 천사들이 예수님을 수종을 들게 하신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으신 것을 보게 하신다.

 

드디어 복움의 시작을 알리는 하늘의 창조자께서 피조세계에 오셔서 하신 말씀이 때가 찿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라고 말씀을 하셨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말씀하신 것이 하나님 나라 였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40일을시면서 하신일이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1:3 말씀을 하신다.

 

마디로 예수님의 사역은 자체가 하나님 나라에 집중이 되어 있다. 온전한 하나님 나라의 원형인 예덴동산에서 출밯하여 안에 예수의 영이 머무는 하나님의 성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안에 하나님의 나라로 다시 온전히 회복되어 지는 은혜가 있어야 하겠다.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해 하나님의 온전한 통치가 이루어 지는 하나님 나라가 안에, 가정에 , 생업에 이루어져 하나님 께서 땅에 에수 그리스도를 보내 죽이실 만큼 하고 싶으신 것이 우리 인간들이 하나님의 창조의 원형인 에덴의 회복 이루기 원하시는 것을 오늘 다시 깨닫게 하신다.

 

2019년이 시작하는 아침이다. 한해도 어려움 들이 많이 찿아 올것 같다. 그런 어려움속에 반듯이 먼저 안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셩령이 거하는 거룩한 전으로 하나님의 통치가 회복 나라로 온전히 서서 나에게 맡겨진 일들을 감당하고도 남음이 있는 2019년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