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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소문이 유대 예루살렘과 이두메와 요단 강 건너편과 두로와 시돈에 까지 이르렀다. 이 지역들은 멀리 갈릴리 북쪽의 이방땅인 두로와 시돈에서 부터 시작하여 이스라엘의 지경의 북쪽인 갈릴리 부터 남쪽인 유다지경 까지 그리도 이방인 땅인 유다 남단인 이두메 지경까지를 말씀하고 계신다. 한 마디로 이스라엘과 인근 지역에 까지 예수님의 소문이 퍼져 예수님 께서 나타나실때 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오늘 본문에서도 많은 무리들이 몰려 들었다. 그래서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작은 배를 대기 하도록 하셨다. 왜냐하면 병과 귀신 들린 사람들이 예수께 몰려와 예수님을 만지고자 하여 자기들의 병을 낳기를 소망하였기 때문이다. 이런 일들은 당시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열망 했느지 모른다. 예수님은 어디를 가나 사람들이 몰려 들었었고 인기가 당시의 어느 정치 지도자와 비교를 상대를 해도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대단한 군중들과 민중들을 몰로 다니신 것이다.

이쯤 되면 많은 사람들은 자기의 인기를 유지 하기위하여 자기에게 집중하도록 신경을 쓰기 마련 인데 예수님의 관심은 자기에게 관심을 갖는것에서 부터 자기가 선택한 12제자들에게로 관심을 옮긴다. 예수님은 자신이 십자가를 지고 이 세상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세우신 12 제자들에게 관심을 갖기를 원하셨다. 그래서 자기가 세우려는 12 제자를 그냥 세우신 것이 아니다. 오눌 본문을 누가는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다.

"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 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 하시고 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 라고 말씀 하고 계신다. 예수님께서는 열두제자를 그냥 세우신 것이 아니라 밤 새 기도 하시면서 하나님께 뜻을 구하며 열둘을 택하시고 세우신 것이다.

그렇게 하여 예수님의 열두제자를 사도라 부르시면서 주신 사명이 "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쫒아내되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 고 말씀 하시면서 이들을 세상으로 내어 보내신 것이다. 또한 이들에게 주신 것이 " 벰과 전갈을 밣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 하시며 권능을 주신 것이다.

한마디로 열두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하늘의 권능을 주셔서 예수님께서 영혼들을 섬기신 일 들을 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신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었다.  제자들에게 주신 능력은 이 세상이 감당 할수 없는 능력을 주신 것이다. 지금 나는 말씀으로 매일 주님과 교제를 하며 예수의 생명을 매일 공급을 받고 살아가는 주님을 따르는 제자이다. 그런 나를 통해 주님은 매일 생명의 역사를 이어가기를 소망하신다. 나에게 맡겨진 새 생명의 역사를 일어나길 바라고 계신다.


말씀의 주요 온전케 하신 예수를 생각하고 바라보라는 말씀처럼 나의 삶 속에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케 되어 2019년에 나를 통한 예수 그리스도의 새 생명의 역사가 더 강력히 일어나길 소원 한다.

1월21일 부터 시작할 성경공부를 주님 손에 올려 놓는다. 내가 감당하기엔 규모가 커져있다. 이 성경공부 모임을 통해 주님 께서는 반듯이 새 일을 시작 하리라 믿는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열두제자를 통해 교회가 탄생하게 하시고 그 교회를 통해 열방이 주 께 돌아오길 원하시는 마지막 때에 내가 주님이 세우신 그 일을 감당하는 신실한 주님의 제자가 되도록 다시 한번 결단 하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