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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의 주제는 두 가지다. 하나님의 말씀과 대제사장 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하고 계신다.

 

첫째로 하나님 말씀은 살아있고 힘이 있다. 어떤 번역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다고 하셨다.

둘때로 좌우에 날선 검보다도 날카롭다. 칼로 말씀을 비유를 한다. 그런데 그 칼의 날이 양날이고 쌍날이 된 칼 보다 더 예리하다고 하신다.

셋째로 쌍날칼로 비유한 말씀이 사람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쪼개어 그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한다고 하신다.

 

그래서 어떤 피조물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 없고 모든 것이 그의 눈 앞에 벌거숭이로 드러나게 되고 우리는 하나님 말씀 앞에서 벌거벗은 채로 드러나 모든 것을 드러내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윗은 밧세바와 간음을 하고 그녀의 남편이고 다윗의 충직한 부하인 우리야를 전쟁터에 나가 일부러 전방에 배치를 하여 죽게 만들고 그의 간음 사건을 음폐히려는 것을 나단 선지자의 말씀의 지적앞에 그의 죄를 토해 낸다. 이스라엘 나라의 군왕이 모든 것을 합리화를 시킬 수 있었던 나라의 왕이었지만 만왕의 하나님 앞에서 한 나라의 왕이었던 다윗의 한 고백은 말씀 앞에 죄를 숨길수 없다는 고백을 하는 것이다.

 

"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리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꼐 자복 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주꼐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이 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신다.

 

유대인 들은 대제사장이 어떤 가문에서 뽑혀서 어떤 일을 하는 지에 대해 누구 보다 잘 알고 있다. 그 대제사장은 인간 아론의 후손에서 뽑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사함을 받기 위해 성전의 지성소에 들어가 동물의 피로 제사를 드려 백성들의 죄를 위해 에물과 제사를 드렸다. 인간 대제사장들은 먼저 자신이 죄인 이기에 자신의 죄 부터 사함을 받는 제사를 드린 후에 성전의 지성소 안으로 들어 갈 수가 있었다. 그리고 일년에 한번씩 이런 죄사함의 제사를 매번 드리야 했었다.

 

그런 레위기의 율법에 근거한 제사를 드렸던 이스라엘 에게 이젠 그럴 필요가 없다는 새로운 소식을 알려 주는 것이다. 그 대제사장을 이제는 죄인된 인간 아론의 후손인 대제사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체이신 에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완벽한 제물 되셔서 제사를 드린 십자가 제사를 통해 이제는 일년에 한번씩 드릴 필요가 없는 한번의 제사로 우리의 죄를 사함을 받게 하셨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하실 수 있는 근거는 우리의 연약함을 누구 보다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친히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 나셔서 사람으로 살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실때 당한 모든 고난은 인간으로 당할 최악의 고난을 당하시고 인간이 겪어야할 어떤 고통을 다 겪으셨기에 우리의 연약함에 너무나 잘 알고 동정하실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함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

 

오늘 본문은 두가지의 내용이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것과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주제이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 주제를 연결을 시키며 4장12절 부터 5장 전체에 까지 연결을 시키며 말씀을 하고 있으시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과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연결 시키시는 본문의 내용 속에 있는 의도가 무엇 일까??

 

하나님 말씀의 주체가 예수 그리스도 이시고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우리의 중보자가 되시는 구약의 대제사장이 되신 다는 말씀이시다.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이시라는 것을 사도요한은 요한복음의 시작을 이렇게 선포를 하며 시작을 한다. 말씀이 곧 예수 그리스도가 되시기 떄문에 하나님 말씀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동시에 유대인 들을 향해 너희들이 모세를 통해 알고 있는 율법에 근거한 대제사장에 대해 십자가 사건을 통해 다시 재 해석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내 마음에 들어와 하신 일 가운데 가장 큰 것이 나를 하나님 앞에 무릎꿇게 만드셨고 내 생각을 내려놓게 하신 일이다. 내 열심과 노력으로 살아 왔던 내가 내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 방법에 대해 두 손을 들게 하셨다.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신 말씀 이시라는 것을 강하게 말씀 하셨다.

 

그 말씀이 내 죄를 사하실 수 있으신 대제사장이 되신 십자가를 바라보게 하셨다. 그 동안 말씀의 이론 으로만 알고 있었던 십자가를 삶으로 구체적으로 알게 하셨고 말씀 속에서 꺠닫게 하셨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드린 제사가 이론이 아니라 내 삶 속에 깊히 들어와 내 개인의 구원을 이루고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보좌 앞으로 직접 담대히 나가게 하시는 제사라는 것을 말씀 속에서 깊히 경험케 하셨다.

 

말씀은 이론이 아니다. 말씀은 나의 삶 속에 깊이 연결되어 있다. 내 삶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으로 좌정 하시기 때문에 말씀은 이론이 아니라 나의 삶 그 자체 이다. 말씀이 삶이 되어 나오는 말씀의 능력으로 나는 매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나를 변화로 이끄셨다. 지난 5년의 시간속에서 하나님 말씀이 내  삶 속에 어떤 역활을 하셨는지 산 증인으로 살게 하셨다. 그 말씀의 주인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내 안에 모시고 사는 기쁨으로 오늘 하루도 주 안에 있는 기쁨을 가지고 살게 하신 주님 앞에 나는 하나님 말씀 앞에 매일 서게 하시고 무릎을 꿇게 하시는 은혜를 구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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