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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 교인들에게 시도바울이 가르친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과 부활로 인한 구원에 대한 복음을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가르친 후에 다시 바울이 떠난 후에 갈라디아 교회에 찿아 온 할례파 유대인들이 율법과 할례를 통해 구원을 받는다는 다른 복음에 대해 사도바울의 교리를 다시 말씀하고 계신다.

 

 당시의 예수 믿는 자를 유업을 이을 자로 비유를 하신다. 그런 유업 이을 자가 상속자가 되어 주인이지만 어렸을때는 보호자와 후견인이 필요하여 그들을 두고 그들 아래에서 지시를 받는 다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들도 다 어린아이와 같은 시절에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르고 그 아래에 얽매여 있었다는 것이다. 여기서 초등학문 이라는 것이 공동번역에서는 " 자연 숭배 " 라고 번역을 하고 있다.

 

바울은 당시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편지를 쓰고 있다. 당시의 교인들 구성원들이 유대인들도 있었고 헬라인들 처험 이방인 출신 성도들이 섞여 있었다. 지금 유대인들에게는 율법과 할례에 대해서 이방인들에게는 자연 숭배 같은 것을 말씀 하면서 너희들이 어려서 잘 몰랐을떄에 숭배를 하고 섬겼던 것들을 다 " 초등 학문 " 으로 규정을 하며 이것들을 버리라고 권면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세상의 초등학문에 얽매여 종 노릇 하는 사람들을 구원하여 자유함을 주기 위해 하나님께서 " 때가 차매 "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야로 이 땅에 보내셔서 메시야가 해야 할 Mission Statement 의 말씀이다.

 

"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함이라 "

 

한 미디로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얽매이고 잡아 매였던 모든 것들을 풀어주어 자유함을 주는것에 있었다. 지금 갈라디아 교인들은 사도바울이 전한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을 받고 기뻐하였지만 잘못된 교사들에 의해 그들이 전에 가지고 있었던 것들을 다시 쫒아가는 상황을 맞게 된 것 이다. 이것을 향하여 사도바울이 편지로 그들을 일깨우고 있는 것이다.

 

그런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위해 구약에서 부터 말씀하신 예언 대로 이젠 하나님께서 아들 그리스도를 메시야로 유대 땅에 보내셨다.

 

"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심이라 "

 

이젠 구약의 몇 천년의 역사애서 말씀하신 모든 율법과 예언 속에 가려 졎던 것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로 출현을 하여 실체가 되어 버렸기에 그림자인 율법이나 다른 어떤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대체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아직도 율법과 할례를 고집하고 일월성신을 찿아 헤메고 있는 교회 안에 하나님께서 구약에서 예언 하셨고 말씀 하셨던 본질이 아닌 다른 것 들을 찿아 헤메는 갈라디아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 종 " 으로 묘사를 하며 말씀 하고 있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복음에 대힌 가장 기본적인 정의를 그가 쓴 로마서에서 정리를 하여 주고 있다.

 

" 율법의 행위로는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

 

이런 복음의 본질을 가지고 마지막으로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호소를 한다.

 

"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릇 하였더니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 "

 

유대인들은 율법과 할레로 돌아가고 이방인들은 그들이 섬기는 자연계의 일월성신으로 돌아가는 것을 지적을 하는 말씀을 통해 사도바울은 그 동안 갈라디아 교회를 세우고 말씀으로 교인들을 가르친 자신의 수고가 헛 되지 않을 까 염려를 하며 끝을 낸다.

 

"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 될까 두려워하노라 "

 

지금도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로 만족을 아루지 못하는 시대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 이시다. 말씀을 모르면 교회를 평생을 다녀도 본질에서 벗어난 헛 발질을 하게 된다. 지금도 교회 안에 헛 발질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있다. 나도 25 년동안 그렇게 헛 발질 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무지하게 열심을 낸 성도였기에 너무나 잘 안다. 이제는 종 이 아니라 자유인 으로 상속자로 나의 믿음의 중심은 본질 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시고 말씀 이시다. 내가 붙들어야 할 것은 다름 아닌 말씀 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구원을 받고 구원 받은 내가 이 세상에서 살지만 세상과 섞이지 않고 구별된 삶을 내 삶으로 살아 내는 것이다. 그런 삶을 살도록 내 안에 보배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내 중심에 모시고 말씀을 담아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을 살게 하시도록 은혜를 경험하게 하신다. "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 될까 두려워하노라 " 의 사도바울의 우려의 말씀이 내 마음 깊숙히 경각심으로 들려야 함을 꺠닫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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