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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지고 강력한힘을 가진 말씀 (시119:145-175)

 

시편119편은 전체적으로 성경을 가지고 우리가 무얼할지에 관해 여러가지 지침을 줍니다.

 

161절에 시편기자는 주의 말씀을 경외한다고 고백합니다

말씀과 그저자를 정확하게 동일시하는 까닭에 성경에 열렬히 마음을 쏟아 놓습니다.

하나님이 생명의 근원이시라면 그분의 말씀은 당연히 생명을 낳기 마련입니다.

주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신실하신 분이라면 그 말씀에는 오류가 있을수 없습니다.

 

162절 " 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것 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이 하나이다"

여기쓰인 '탈취물'이란 단어는 병사들이 치열한 전투를 치르고 난 뒤에 받는 보상을 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소화시키는데는 싸움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분주한 스케쥴, 정신을 산란하게 만드는 일들, 완고한 마음, 내경험과 기준의 잣대, 게으름

착각한 믿음, 복음으로 위장된 기복신앙,

그리고 세상과 교회에 대한 삐딱한 시선과 부정적인 마음...들과 싸워야합니다.

그러려면 우리는 믿음이 있어야하고 그믿음을 어린아이적 믿음이 아니고

장성한분량의 믿음으로 성장시켜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고

믿음을 관리하는것이 아니고 어린아이적 믿음을 성장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어린아이가 볼수 없는것을 볼수있고, 어린아이에게 들려오지 않는것을 들을수 있고,

어린아이가 이해하지 못하는것을 깨달을수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119편에서는  성경을 가지고 할수 있는것이 이것이라고 말합니다.


우선 읽고, 공부하고, 깨달아 알아야하고 묵상하고 암송하며 쫒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석으로 꼬박꼬박 말씀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합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을 기울인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만나주지 않으시면 소용이 없습니다(176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역사하는 힘이 있어 외과의사의 메스처럼 심령을 꿰뚫고 상처를 치유합니다

성경이 진리임을 신뢰하지 못하거나 그런 안목이 없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지내고 있다면 ,

앞뒤 가릴것 없이 일단 말씀을 읽는 데 온마음을 쏟아야합니다.

정말 예리한 칼이라는 확신이 아직 없을지라도 산관없습니다 참으로 날이 서있다면

우리 상태와 상관없이 마음을 자르고 베어낼것이기 때문입니다.

119편을 통해 나는 하나님 말씀을 전보다 더 온힘을 다해 사모하고

손에서 놓지 않기위해 지혜를 구하고 노력할것입니다

그리고 기도할것입니다

주님 내게 에너지를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게 해주시고

그러랴면, 성경에서 찾아낼 진귀한 보물의 가치를 금방알아볼줄 아는 심원한 영적감각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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