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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00 의 경배와 찬양, 계 7:1-17

박상희 2019.11.16 08:35 조회 수 : 21

계시록 7장의 본문말씀은 여섯째 인을 띤 후 세상에 큰 재앙이 벌어져 하늘과 땅의 자연계에 까지 재앙이 미친 대 재앙사건이 벌어진다. 그러자 세상의 임금들과 왕들과 장군들과 강한 자들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서 숨어 우리를 어린 양의 진노에서 가리워 달라고 애원을 하며 하는 6장의 마지막 말로 6장이 끝난다.

 

" 누가 능히 서리요 ?? "

 

한 마디로 이 재앙앞에 아무도 설 자가 없다는 것을 그들 스스로 말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의 말에 능히 설 자가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7 장에 구원 받은 자들과 그들의 모습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큰 재앙에 구원 받은 사람들을 사도요한은 이렇게 말씀한다.

 

" 내가 인침을 받은 자들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

 

사도요한은 구원 받은자들을 인침을 받은 자 라고 말씀을 한다. 무엇으로 인침을 받은 사람들인가??

인침을 받은 자를 사도바울도 그가 쓴 서신서에서 이미 말씀을 하였다.

 

"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

"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

 

인 친다는 말은 로마시대에는 소유권을 표시하는 말이다. 자기 소유를 나타날때 쓰는 말이고 우리의 정서로 보면 도장을 찍어 내 소유로 만드는데 쓰는 말이다. 사도요한이 지금 계시록에서 쓴 인 친다는 표현은 이미 사도바울이 그의 서신서에서 썼던 표현들이다. 그래서 당시 사도바울이 세운 이방인 교회에서 유대인들이 주장하는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의 개념을 이방인들 까지 확대하며 오직 주 에수를 주로 고백을 하고 믿음으로 그들이 삶이 변화되어 옛 사람을 버리고 성령으로 새 사람으로 태어난 사람을 가르키며 하나님의 백성의 개념을 새롭게 말씀한다.

 

"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며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

 

이런 배경에서 144,400 의 숫자는 이스라엘의 12지파에서 12,000명씩 뽑혀서 나와 정확하게 144,4000 이란 숫자가 나오는데 이 해석에는 지금 영적인 이스라엘로 구원 받은 사람들의 숫자로 받아들여 진다. 구원 받은 사람들의 숫자도 정확하게 144,4000 이라고 말 하기는 힘들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앞으로 예수님의 재림시에 닥칠 대 환란 가운데서도 예수 믿고 구원 받을 사람들로 받아들여진다. 그런 144,400명이 어떤 사람들인지 사도요한은 상세히 설명을 한다.

 

"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짖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

 

이 땅에 발 디디고 사는 사람이지만 그들의 가치관은 완전히 다른 가치관으로 구별된 사람들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 한 마디로 세상에 속해 세상 가운데 살고 있지만 " 변화 "를 받아 하늘의 백성으로 깨꿋하고 순결한 예수를 구주로 믿고 따르고 이 땅에서의 구별된 삶을 사는 거룩한 백성들을 가르킨다.

 

그런 거룩한 백성들이 천상에서 하는 것이 어린 양을 찬양하는 것을 7장 후반부에서 말씀하신다.

 

"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튼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

 

열방에서 구원 받은 모든 주의 백성들이 모여 하는 일이 찬양과 경배를 드리는 일이다. 영원히 주님 앞에 서서 어린 양을 찬양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왕 되심을 경배하는 일이 온 세상에서 구원 받은 사람들인 144,400 이란 숫자로 말씀하는 사람들의 천상에서의 모습들이다. 그곳에서의 모습은 계시록의 마지막장의 모습과 너무 똑같은 장면이다.

 

"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먀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

 

나는 오늘도 나의 인생의 종말을 기대하며 이 땅에서의 삶을 나그네로서 잘 살다가 주님 앞에 잘 설수 있도록 준비를 하며 살아가야 한다. 주님 앞에 설 때 내 가 살아온 삶의 평가를 하며 잘 하였다는 평가를 듣고 구원 받은 자로 영원한 나라에서 나를 구원하신 어린 양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원히 찬양하고 경배하는 거룩한 신부로 이 땅에서 삶을 잘 살도록 오늘도 나는 그 분의 말씀앞에 엎드리고 나를 살피게 하신다. 이젠 내 나이가 60 이라는 고지를 향해 간다. 얼마 남지 않은 이 땅에서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메일 말씀 앞에서 나를 세워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순결한 신부로 거듭 태어나 나의 남은 삶을 주님꼐 드리고 주님 앞에 설수 있도록 오늘도 나를 말씀으로 채우게 하신다....

 

" 누가 능히 서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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