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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짐승과 666, 계 13:1-18

박상희 2019.11.23 09:35 조회 수 : 6

계시록13장은 짐승 두마리에 대해 말씀을 하신다. 바다에서 나온 짐승과 땅에서 나온 짐승...

 

바다에서 나온 짐승에 대해서는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고 설명을 하며 그 뿔에 열 왕관이 있고 짐승의 모습은 표범과 같고 용이 바다에서 나온 짐승에게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주었다고 요한은 그가 본 짐승의 모습을 자세히 말씀을 한다. 용이 짐승에세 권세를 주어서 많은 사람들이 그 짐승에게 경배를 하게 한다. 또한 이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고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하여 온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아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게 하지 못하게 하여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고 영광을 가로챈다.

 

땅에서 나온 짐승에 대해서는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 처럼 말을 한다고 사도요한은 말씀하신다. 큰 이적을 행하여 사람들을 미혹하여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고 경배하지 않으면 다 죽이는 일을 한다. 그리고 짐승이 주는 표를 받게 하여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이 표를 가지지 못하면 매매를 하지도 못하게 하는 짐승의 표로 자신들의 정체성을 나타나게 하였는데 그 표를 짐승의 이름이나 사람의 수로 세워보니 666 이라는 숫자로 표시를 한다.

 

이 두 짐승에 대한 사도요한의 설명을 토대로 정리를 하면 한 마디로 두 짐승은 적 그리스도요 하나님 나라를 대적하는 사탄의 세력임을 알 수가 있다.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세상권력을 쥐고 세상을 다스리는 세력들이다. 다니엘이 말하는 네 짐승의 모습으로 당대의 바벨론과 앞으로 일어날 바사와 헬라와 로마제국을 상징으로 말씀을 한 그런 나라와 정치력을 가진 것을 상징을 한다. 지금 사도요한이 살고 있는 시대는 로마시대이다. 그런 제국들을 사도요한은 " 바벨론 " 으로 부른다. 그 바벨론 세력은 결국 망하는 것으로 끝이나는 역사를 사도요한은 계시록의 결론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

 

땅에서 나온 짐승은 영적으로 마지막때에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신실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케 하여 사탄의 종으로 만들어 버리는 강력한 영적인 힘을 가진 사탄의 세력이다. 미혹케 하는 사탄의 세력의 특징이 오늘 본문에 말씀을 한다.

 

"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

 

한 마디로 어린 양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용의 모습이라는 것을 말씀을 한다. 이 말씀이 무슨 뜻인가???

예수님의 모습으로 다가오지만 실질적으로는 사탄이라는 것이다. 겉으로는 예수님이 하시는 모습처럼 보이는데 깊은 속 내면은 사탄이다. 성경은 이런 모습에 대해 너무나 많은 말씀과 경고를 하신다. 예수님께서도 공생애 기간동안 이런 거짖선지자들에 대해 경고로 말씀을 하셨다.

 

"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거짖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

 

주님은 마지막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흉내내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를 말씀을 하셨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이 그럴싸 한데 내용이 틀리다. 그것을 분별을 해야 하는데 분별을 하지 못해 사탄의 종으로 전락을 하는 수 많은 믿음의 배교자들과 실족자들이 주위에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예수님께서 수 많은 표적과 기적을 보이시며 공생애를 하셨다. 수 많은 예수님의 표적과 기적을 보고 듣고 경험된 수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려 죽이라고 고래고래 소리치며 빌라도 총독을 압박을 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아니라 보고 듣고 아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유대인들이 표적과 기적을 구하는 장면에 예수님의 대답의 말씀이다.

 

"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표적과 기적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에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신다. 다른 어떤 기적과 표적들은 사탄과 귀신들도 따라 할 수 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아닌 사탄의 세력에 있는 거짖선지자들과 예언자들도 얼마든지 기적을 일으키고 예언을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여 우리에게 말씀 하셨다. 그렇지만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신 부활의 사건은 사탄과 귀신은 따라 할 수 가 없다. 왜냐하면 그 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생명은 하나님께로 부터 나온다. 그 생명을 살리시기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셨다. 생명은 사탄과 귀신의 영역이 아니라 창조주의 영역이다. 사탄과 귀신도 피조물이기에 영역이 다르다는 것을 성경은 말씀하신다.

 

오늘도 사탄의 세력들은 예수 믿는 신실한 주의 백성들을 배교의 길로 사망의 길로 유혹을 한다. 기적과 표적을 구하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영적인 방랑자들이 너무나 많다. 영적으로 만족을 하지 못하여 여기 기웃 저기 기웃 거리는 영적인 방랑자들이 지금 우는 사자와 같이 먹이감을 찿아다니는 사탄앞에 노출이 되어 있다. 결국 사탄은 짐승의 표를 이마에 달고 다니게 하여 사탄의 수하에 잡혀 빙황하는 영혼들을 붙잡아 같이 망하는 길로 간다.

 

"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짖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은 말씀을 읽고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변하고 나를 통해 다른 사람들을 말씀으로 세워나가는 일이 나에게 벌어진 사건이다.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이고 그 분의 능력이시다. 빛 으로 나에게 인격으로 들어와 내 안에 어두움을 몰아내고 하늘의 밝은 빛으로 나를 비추사 내 안에 그리스도로 집을 다시 세우게 하신일이 가장 큰 기적임을 고백을 한다. 어떻게 강팍한 내가 변화 될 수 있는지 ????

 

지금 나는 짐승의 표인 666을 달고 다니지 않고 오직 성령으로 인침을 받은 144,000이 예수님을 경배하며 예배드리는 신실한 거룩한 신부로 준비가 되어 예수님이 오시는 길을 예비하는 자로 내가 세움을 받은 것에 감사를 드린다. 나아가서 생수의 근원되신 에수 그리스도로 충만해져 기적과 표적을 구하는 신앙이 아니라 영원한 반석되신 말씀의 주요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 말씀으로 내 영혼이 매일 만족을 얻고 물댄동산이 되어 이 땅에서 주님 뜻 안에서 나의 삶을 다하고 주 안에서 죽는 복 된 성도가 되도록 다시 한번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시고 소망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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