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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에 대한 이야기로 13장을 마무리 하면서 짐승이 어린 되신 그리스도를 공격을 하며 어린 양을 따르는 백성들에게 짐승의 표인 666을 받게 하여 배교의 길로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그리스도를 말씀 하시면서 그들을 따르는 배교자들과 이단의 추종자들과교가 되도록 사도요한은 에수 그리스도로 인치심을 받은 144,000명을 다시 말씀을 한다.

 

오늘 본문은 앞서 7장에서 언급한 144,000명에 대한 말씀과 조금 다른 모습으로 말씀을 한다. 이젠 144,000명이 천상에 올라가 하나님 보좌 앞에서 장로들 앞에서 노래로 어린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을 하는 것이다. 모습을 노래를 부른다고 요한은 설명을 한다. 짐승의 표인 666 받은 자들과 성령의 인치심으로 어린 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을 이마에 144,000 비교를 한다. 144,000명에 대한 소개를 이렇게 한다.

 

" 사람들은 여자와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입에 거짖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

 

한마디로 끝까지 인내로 자신들의 믿음을 지킨 자들이고 세상의 어떤 것과 섞이지 않은 신양의 정절을 지킨 자들이다. 이들에게 천사들을 보내어 말씀을 선포케 하신다. 첫번째 천사가 하는 말씀은 "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 였다. 어떤 환경 속에서도 창조의 하나님이 경배의 대상이고 우리의 예배의 대상임을 상기시킨다. 두번째 천사가 하는 말씀이 세상의 권력의 상징인 바벨론이 멸망 한다는 소식을 전해 주고 있으시다.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은 사탄의 영향력 아래에 있고 사탄의 세력과 치열한 영적전쟁을 한다. 그런 가운데서 많은 믿음의 사람들도 세상의 화려함이나 부의 상징이고 권력의 상징인 바벨론을 부러워한다. 그러나 오늘 본문과 계시록의 결론의 모습에서 세상의 상징인 바벨론이 망한다는 것을 말씀하신다. 마지막 세번째 천사가 짐승의 표를 받지 말고 짐승에게 경배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신다. 배교의 길에 서지 말고 인내로 핍박과 환란을 견디며 믿음을 지키라는 말씀이다.

 

당시 로마시대에 도미티아누스 황제시절은 황제가 신이라고 하여 황제에게 경배하도록 하여 핍박의 시절이었다. 일종의 신사참배와 같이 로마황제를 신으로 생각하고 경배 것과 다른 신에게 경배나 예배를 금하는 것을 법으로 공포를 하였기에 예수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그들의 속에 선택을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어 있었다. 그래서 믿음을 던지고 편한 세상의 길로 들어서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사도요한이 직접 하늘에서 것을 통해 말씀하여 주는 것이 인내하며 믿음을 지키라고 하면서 성도들에게 하는 말이다.

 

"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

 

죽으라는 권면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죽는 것이 복 된 죽음인지를 말씀하고 계신다. 세상의 논리나 짐승의 표를 지녀야만 세상을 편히 살아갈 수 있는 현실 속에서도 편안함을 버리고 우상에게 절하지 않는 신앙의 정절을 지키며 믿음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며 참고 견디며 버티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죽을 것을 당부하는 말씀이다. 세상에서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속에서 벌어질 일들이 있다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영원한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이 구원과 심판이다. 사도요한은 14 끝에서 말씀하는 인내로 믿음을 지켜야하는 이유에 대해 결론으로 말씀한다.

 

마지막때에 추수 할 때에 대해 말씀을 하신다. 어린 양 되신 예수님께서 금 면류관을 쓰시고 손에 예리한 낫을 가지고 오셔서 낫을 휘둘러 땅의 곡식을 거두고 계신 모습을 말씀을 하는 모습과 동시에 또 다른 추수를 말씀을 하신다.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예리한 낫을 들고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며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큰 포도주 틀에 던져져 포도주 틀에 밟혀져 틀에서 피가 철철 흘러 넘쳐 나가는 장면에서 심판의 추수의 모습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사도요한은 14장에서 대조법을 통해 말씀을 한다. 두 짐승으로 부터 나온 표인 666을 받은 사람들과 인치심을 받은 144,000명의 모습을 대조를 이루고 또한 추수에 관한 말씀을 하며 예수님께서 직접 예리한 낫을 휘둘러 베는 땅의 알곡곡식을 추수하는 장면과 하나님의 진노로 포도주틀에서 벌어지는 피로 물들인 심판의 추수를 대조로 말씀을 하며 그 날에 어린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심판에 대해 극명한 대조를 이루며 사도요한이 직접 본 광경을 말씀으로 기록하여 남긴 것 이다.

 

성경의 역사관은 종말론적 구속사에 있다. 나의 인생에도 곧 닥칠 내 인생의 종말에 이런 구원과 심판이 기다리고 있음을 강력하게 사도요한은 나에게 말씀을 하고 계신다. 정말 세월을 아껴 본질이 아닌 비본질에 나의 인생이 소모 되지 않고 하나님의 관심속에 내 인생의 남은 모든 것을 다 쏟고 붓고 드려지고 주님 앞에 서야 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666과 144,000 의 대조와 알곡추수와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틀의 심판을 통해 나의 남은 인생의 시간을 아껴 주님이 잘 했다는 칭찬을 받을 곳을 향하여 나의 마음과 몸이 움직이는 그런 나의 삶이 되도록 오늘도 말씀앞에 엎드리고 계시록의 말씀을 통하여 나의 남은 인생의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고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고 다시 한번 내 모습을 돌아보게 하신다.

 

"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   아 ~~~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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