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SCROLL TO TOP

2020.04.06 19:24

인생 의 풍랑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인생의 풍랑이주는 이유"

사도행전 27: 13-14

남풍이 순하게 불매 그들이 뜻을 이룬 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변을끼고 항해하더니

얼마 안 되어 섬 가운데로부터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크게 일어나니

인생을 한마디로 정의를 내린다면 각자 살아온 인생의 굴곡에 따라서 다르나 많은 사람의 공통은 인생을 바다에 비유한다.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같다,( 풍요롭지 않다, 푸른바다, 먹구름바다,  폭풍, 파도가 배를 삼키기도 한다)  무슨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인생의배로 바다를 항해- 순풍만 이 아님, 맑은날, 궂은날, 이 있고 똑같은바람도 여행 할수 있고 풍랑이 되어 생명에 위험을 주기도 한다.

예수를믿으면 인생에도 풍랑이 있다 

오늘 본문에도 풍랑이 불어왔다, 바울이 세상으로 가는데 풍랑이 불어온것이 아니다

고후 11:24-27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 죽기 직전까지  때림)세번 태장( 가죽 채찍) 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세번 파손( 배가 세번 난파 ) 하고 일 주야를 바다에서 ( 깊은바다)  지냈으며 여러 번 항해 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고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 바울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에 목숨을걸고 달려가고 크고작은 고난 풍랑을 만났다)

예수믿고 순종하는 삶에 풍랑이 다가온다( 고난이 다가왔다)

인생의 풍랑이 다가오면 아무리 애써도 헤쳐갈 수없다 ( 경제적 불황 ,갑작스런 질병, 자녀 양육문제, 부부문제, ) 우리힘으로 해결할수 없다

하나님은 풍랑속에서 유익을 달아놓으셨다 (  하나님의 뜻: 풍랑을 통하여평화로움을 누릴수있다) 

행 27: 16-19 가우다라 는 작은섬 아래로 지나 간신히 거루( 구명보트 ) 를 잡아 끌어 올리고 줄을 가지고 선채를 둘러 감고 스르디스( 모래언덕 )에 걸릴까 두려워 하여 연장 ( 닷 ) 을  내리고 그냥 쫒기더니(  닷을 바닷속에 내려 심지를 믿에 박아 배가 모래 언덕에 쏠리지 않게 ) ,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 ( 내 소유물 귀하게여기는것 을바다에 풀어 버리고) , 사흘째 되는날에 배의 기구를 그들의 손으로 내버리니라 ( 배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것 ) 

 행 27:32 이에 군인들이 거룻줄 ( 구명 보트 줄 =생명) 줄을 끊어 떼어 버리니라

행  27:38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 ( 식량= 생명 )

행 27:40 닻을 끊어  ( 모든 소망을 끊음 ) 바다에 던지는 동시에 키를 풀어 돛을 달고 바람에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

((-풍랑을 만났을때 : 1) 닷을 내림, 2) 재물을 버림, 3) 귀중한것 가구를버림 4) 생명줄 거루줄 구명보트를 버림, 5) 밀= 식량 을 버림, 6) 모든 소망 닻을 끊어 버림))

 -배안에타고 있는 사람들 : 선장 ( 바다의 경험과 기술이 풍부)  선주 ( 재산과 재물 소유 ) 백두장 ( 권력) 이 모두가 풍랑 앞에서는 무용지물 이며두려움에 떨었다, 선장, 선주, 백부장도 소중한것을 버렸다.

하나님이 왜 우리 인생 가운데 이런 풍랑을 허락 하시나 : 우리를 살리기위함, 우리 인생의 우선순위 를 정리 하라고 하심, 우리의 소중한것 (경험기술 재물 권력이)  풍랑 안에서는 무용지물 .

인생: 10-20 대는 친구 가 최고, 30 대 돈따라, 40 대 자녀 진학 관점, 50 - 60대 초반 명예 권력, 60-70 대 건강  이 모든것이 풍랑 ( 죽음 ) 이 오면버리게 된다 

그래서 풍랑이오면 우리인생의 우선순위 를  정리해준다  이것이라고 꼭붙잡았던  세상의 자랑, 명예 ,권력, 재물, 기술, 내경험 이모든것이 인생의풍랑 앞에서 하나씩 놓게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잡는다

행 27:11백부장 ( 권력 ) 이 선장 ( 경험자 ) 과 선주 ( 돈 많은자 ) 의 말을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평상시에), 인생의 풍랑을 만나면 바울의 말을따름, 순서가 뒤집어진다

바다는 해일이 일고 광풍의일어나는 것은 바다를 살린다( 더러움을 깨끗하게 해줌)

우리인생도 해일이 일어나고 광풍이 이는것은 우리를 살리기 위함, 우리의 우선 순위가 잘못되어 있는것을 풍랑으로 우선순위 를 정리하심.

인생의 풍랑의 역활 : 지금까지의 세상의 붙든것을 놓게 함 ( 친구, 돈, 명예, 권력, 자녀 를 하나님 앞에 맡김 ) 

행 27:31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었지 못하리라 하니( 사람들 이 배가 난파되는것이 두려워 배에서 도망가려 함, 사람들이 풍랑으로 바울의 말을 들었다) 

우리 인생이 풍랑앞에 서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행 27:34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것이요 너희중 머리카락 하나도 잃을자가 없으리라 하고 ( 먹을수 없능 상황, 공포 죽음의 두려움, 배멀미, 지침 ,) ( 음식 먹음 = 순종) 

하나님말씀 ; 풍랑속에 위력  ( 새벽예배, 성경 읽기, 기도, 금식,)  우리를살리심, 우선순위가 바로 잡힘,

시편 119:71 고난 당하는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고난이 유익 : 고난을 만나야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고 하나님말씀을 붙들고 세밀한 음성을듣고, 기도하고, 성경 읽고, 은혜사모, 하나님께 집중.(우리인생의 우선 순위를 바로 잡고 계신 주님)

바울은 풍랑안에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여 평안을 누리고 담대 할수 있었다 

하나님은 풍랑을 타고 우리에게 찾아 오신다, 주님을 바라보고 어떠한 풍랑속에서도 우리는 평안함과  담대함을 누린다.

하나님의 담겨진 뜻 ; 인생의 풍랑을 만나면 나만 겪는다 생각 말고 , 풍랑을 통해서 주시는 유익이 무엇인가 깨닫고 하나님의 음성을듣고, 풍랑을다루시는 주님을 붙들기를  축원 합니다.

황여호수아 목사님 주일 설교 중에서 .....(4 년전 말씀)

  • ?
    디딤돌 2020.05.19 19:16
    권사님께서 정리해 주신, 4년 전 설교 했던 말씀을 다시 읽으며 오히려 제가 더 은혜를 받습니다.
    매 주일에 주신 말씀을 주중에 영적 되새김질을 하며 살아야 한다고 했든데.....
    권사님께서는 4년전 말씀도 되새김질을 하시네요........^^

    권사님께서 정리해 주신 내용을 다시 차근차근 읽으며 다시 새롭게 깨달음이 있습니다.
    요즘같은 코로나의 풍랑으로 인해 '인생의 우선순위'가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풍랑 속에도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듯이....
    이번에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코로나'에도 반드시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계획하심이 있다고 봅니다.

    풍랑을 피하지 못하면, 풍랑을 탈 수 밖에 없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그 풍랑을 함께 타고 가는 프라미스 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하고....
    오히려 풍랑이 어디까지 우리를 이끌고갈지 기대가 됩니다.

    권사님~!
    병원에서 일하시는데 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샬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7 10 기지 축복 2 Esther 2020.05.13 25
76 요단을 들어서라 1 Esther 2020.04.23 41
» 인생 의 풍랑 1 Esther 2020.04.06 41
74 용서 Esther 2020.03.14 60
73 그 피가 내 죄를 가렸네 악보 file 밀알 2020.01.02 101
72 2019 한 해를 돌아보며 밀알 2020.01.02 88
71 2019 침례식 밀알 2019.07.22 261
70 목사님 의 4년전 설교 1 Esther 2019.03.30 354
69 2018 한해를 돌아보며 밀알 2019.01.07 367
68 Promise Youth 2018 밀알 2019.01.06 461
67 십자가 부활 그리고 증인된 삶 file Esther 2019.01.06 193
66 2018 추수감사주일 감사인터뷰 밀알 2018.11.22 131
65 “잊지 말아야 할 것 ! 감사!” 1 file Esther 2018.11.18 73
64 그럼에도 불구하고 1 file Esther 2018.11.04 127
63 족구대회 디딤돌 2018.10.31 91
62 사람은 진실하게 대해야 합니다 file Esther 2018.10.21 65
61 변화를 준비하라 file Esther 2018.05.12 238
60 창립7주년 감사예배 밀알 2018.03.25 260
59 아닌 것은 미련을 갖지 말라 (교육부) Esther 2018.03.25 252
58 봄 맞이 야외예배 디딤돌 2018.03.07 27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