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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세는 본문을 통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를 말씀을 한다.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 네 형제 중에서 너를 위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

 

모세는 하나님께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킬 것을 예언 하고 있다. 여기서 모세가 말하는 선지자는 누구를 가르키는 것인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킨다. 신약기자들이 모세가 말한 그 선지자에 대해 말씀을 하고 있다.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 앉아있던 앉은뱅이를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명령 했을때 앉은뱅이가 자리에서 일어나 걸어간 사건을 성전의 솔로몬 행각에서 설교를 하며 한 말씀이다.

 

" 베드로가 이것을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놀랍게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 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그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이는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

 

 이 말씀을 한 후에 베드로는 바로 오늘 모세가 말씀한 본문을 인용을 하며 성전에 모인 유대인들을 향해 모세가 말씀한 그 선지자가 바로 예수라고 선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모세는 자기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킨다고 하였지만 모세와 예수 그리스도는 비교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비교도 할 수 없는 존재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자신들의 지도자로 추앙을 하고 있기에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은 예수를 모세 보다 못한 하나의 선지자로 인식을 하여 그렇게 비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모세는 예수 그리스도와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히브리서 기자가 이렇게 말씀한다.

 

"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신실하였고 그리스도는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

 

모세는 하나님 나라의 종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그 집의 아들이라는 것을 말씀을 한다. 이런 비교를 사도바울도 하고 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고 난 후에 내려올때 하나님의 영광을 본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에게 부탁을 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면 우리들이 다 죽을 것 같이 무섭고 두려우니 모세가 하나님을 대신하여 우리에게 말씀을 해 달라는 부탁을 모세가 시내산에서 내려올때 한다.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대면을 한 모세의 얼굴에서 광채가 나서 백성들은 모세의 얼굴을 직접 보지를 못한다. 모세의 얼굴에 나타난 광채로 말미암아 그들이 죽을 것 같은 두려움이 찿아와 모세는 백성들 앞에 수건으로 그의 얼굴을 가리우며 말을 하였다. 이런 모습으로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거의 신적인 존재가 되어버린 모세를 사도바울은 이 장면을 이렇게 말씀을 한다.

 

" 돌에 써서 새긴 죽게하는 율법 조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의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이 있지 않겠느냐?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 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

 

"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 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

 

모세는 예수님의 그림자이다. 촛불밖에 되질 못한다. 태양이 왔으니 촛불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의 존재감이다. 구약의 모든 말씀과 선지자들의 예언들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한다. 그런 메시야 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기에 이젠 구약의 그림자와 촛불은 그 실체이신 예수님으로 인해 모든 것이 완성이 된다. 이 대목에서 예수님께서 친히 모세에 대해 말씀하신다.

 

"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

 

또한 예수님은 구약전체의 말씀이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지를 예수님 스스로 구약의 율법을 믿고 따르는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

 

"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

 

오늘도 에수 그리스도를 벗어난 각종 이단사상들과 성경강론들이 판을 친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 촛점을 맟추고 있다. 구약의 위대한 모세부터 시작한 수 많은 선지자들이 있었지만 그들의 예언과 말씀들은 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말씀을 읽으며 매일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을 하며 깊어지는 은혜를 매일 경험을 한다.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하는 그런 삶이 복된 삶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께닫게 하신다. 오늘 내 안에 장막을 치시고 거하셔서 성전 삼아 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인도하시며 매일 나와 말씀으로 교제하시는 그 은혜 안에 내가 살게 하시는 나는 행복한 그리스도인으로 이 땅에서의 삶을 지금 매일 누리며 살게 하신다. 그런 행복한 삶 속에 예수 그리스도가 내 인생에 왕으로, 제사장으로, 선지자로 기름부음의 은혜를 주신다. 그 은혜안에 나는 오늘도 주님과 연합하며 나의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며 오늘 하루도 예수 안에서 승리하게 하실 것을 믿고 하루를 출발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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