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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

ESTHER 2016.07.03 13:37 조회 수 : 178


안식일
느 10:1-31
10:31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품이나 온갖 곡물을 가져다가 팔려고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그들에게서 사지 않겠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영적으로 처음 만낫을때를 생각나게 합니다 바리새인 처럼 주일에는 장도 안보고 식당도 안가고  백화점은 물론  안가고....오랜세월을 
몆년 전 까지도 이런 바리새인 적인 주일을 지나느라 아이들이 와도 아무리 힘들어도 밥을 해서 먹여 보냈어요 주일을 경건히 지킨다고요 
좀 미련하고 바리새인 적이고
힘든 생활이엇으나

 하나님 안에서는 정성을 더 많이 드린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시간이 없다는 핑게로 많은일들을 할려고 주일날 계획하는일이 많아 분주한 주일을 보낼때가 
많읍니다
느혜미야 를 읽으면서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요즈음의 많은 신앙의 자유속에 하나님께 
많이 소홀해진것이 아닌가 생각 해보앗어요 
많은 자유속에 하나님의날을 분주 하게만 보냈던 것 용서 해 주세요
내안에 대한 주님의 성전을 재 검토 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주일을  분주하게만 보내지않고  하나님이 주신 섭리를 잘 정리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경건한 주일로  계획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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