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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의 이야기의 주인공은 아브라함의 일생을 히브리서 기자의 평가를 말씀을 하고 있다.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에서 아버지 데라가 우상을 섬기는 가정에서 자라고 성장을 하였다. 그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서 갈대아 우르를 떠나게 된다. 스데반은 장면을 이렇게 말씀을 한다.

 

"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메소포타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이르시되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 하며 먼저 갈대아 우르에서 우상을 섬기며 세상적으로 편안하게 살고 있을때 하나님께서 갑자기 나타나셔서 그곳을 떠나라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아브라함이 우르를 떠나 정착 곳이 밧담아람의 하란 땅이었다. 우르에서 하란까지의 거리가 지금 Goole Map 으로도 1,500Km 족히 넘는다. 4,000년전에 거리를 낙타를 타고 걸어서 식구들을 이끌고 이동하는 자체가 대단한 모험이었다. 하란에서 살고 있을때 다시 나타나 아브라함을 불러 떠나라 하시며 이끄신 곳이 가나안의 세겜땅으로 인도하셨다. 하란에서 가나안 세겜까지 거리도 거의 1,300Km 족히 된다. 도합 거의 3,000Km 되는 거리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붙들고 아브라함은 고향을 떠나 가나안땅으로 오게 하신것이다.

 

이것을 히브리서 기자는 "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 라고 말씀을 하신다. 정말 아브라함은 세상적으로 갈대아 우르에서 먹고 살았다.그런데 어느날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말씀하셔서 말씀을 붙잡고 거리를 이동을 하게 하셨는데 세상적으로 보장된 것이 없이 말씀 하나 붙잡고 가나안 까지 오게 하신 것이다.

 

" 내가 네게 보여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이름을 창대라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

 

아브라함의 나이 75세에 받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다. 아브라함의 눈에는 말씀이 실현 불가능하게 보여지는 상황이다. 가나안 땅에는 이미기보다 강한 족속들이 퍼져서 자기들 나름대로 터를 이루고 살고 있어서 감히 아브라함이 들어가 정착하기도 힘든 곳이라 보여지고 나이 75세에 자기를 이을 후손이 명도 없는 아브라함에게 들려지는 말씀은 현실 감각이 떨어지는 말씀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86세에 아브라함과 사라는 자기들이 후사를 낳을 없다고 판단을 하여 자기들의 인간적인 방법으로 사라의 몸종인 하갈에게서 이스마엘을 낳는다. 어쨎든 아브라함의 입장으로 보면 인간적인 장자로 자기 붙이인 아들을 낳은 것이다. 얼마나 귀한 아들 이었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후사로 인정하지 않으셨다. 아브라함 나이 100, 사라의 경수가 끊어져 도저히 아이를 낳을  없는 여자 나이 90세에 아들을 허락하신다. 도저히 믿을 없는 일이 아브라함 가정에 일어난 것이다.

 

하나님의 방법을 아브라함에게 가르쳐 주신 것이다. 인간적인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아브라함과 사라의 인간적인 노력으로 얻은 아들인 아닌 이삭을 얻은 것이다. 독자 이삭을 통해 아브라함 나이 160세에 쌍둥이 손자인 에서와 야곱을 얻는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175세에 죽을때 까지 15 동안 손자들과 함께 지붕아래 살게 하신 은혜를 허락 하셨다.

 

아브라함은 그의 눈에 전혀 실현 불가능하게 보인 자손들의 축복의 말씀이 고작 독자 아들과 쌍둥이 손자를 보며 땅에서의 생을 마감을 하며 하나님 품으로 간다. 히브리서 기자는 장면을 " 믿음으로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 말씀을 하신다.

 

아브라함이 보았던 것은 하나님 말씀을 전적으로 믿지를 못하고 중간에 흔들린 모습을 보였지만 자기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100세에 얻은 이삭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을 전적으로 신뢰를 하며 자손의 축복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신 것이다. 세상적으로는 고작 아들과 손자만 보았지만 아브라함은 영적인 눈으로 "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 보았다고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현실의 눈으로 보면 허무맹랑 때가 너무 많다. 현실적으로 나에게도 도저히 일어날  없는 일을 말씀 하실때가 너무 많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어느 순간에 보면 하나님께서 나를 다루시고 인도하셔서 여기까지 오게 하신 나의 모습속에 내가 생각할 없는 놀라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게 하신다. 눈으로 도저히 상상 없는 일들을 나를 통해 이루어 놓으신 것을 경험케 하신다.

 

나는 세상적으로는 힘들고 어렵고 캄캄한 시간을 보낸 지난 5년의 세월 속에 하나님께서 친히 나와 함께 하셔서 이루신 일을 보면 입이 벌어진다. 정말 하나님은 내가 바랄수 없는 일들을 친히 이루신 일들을 경험케 하셨다. 나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나를 인도하셔서 여기까지 서게 하신 하나님을 나는 도저히 부인 없다. 오늘도 살아계셔서 나를 말씀으로 일깨워 주시고 친히 함께 하셔서 나를 믿음의 사람으로 세우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나의 삶의 현장에서 나은 본향을 사모하는 믿음의 눈으로 바랄 없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성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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