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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장의 믿음의 전당에 나오는 선진들의 믿음을 보면서 히브리서의 기자는 이러므로로 시작하는 12장에서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자고 결론을 지으며 오늘 13장에서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는 초대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에 대해서 크리스챤의 삶의 구체적인 실천을 말씀을 한다.

 

크게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사랑으로 인한 이웃사랑의 실천 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의 주로 고백하고 바라보며 끝까지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은 사람들에게 나타난 사랑의 증거로 오늘 본문은 말씀을 하는 것이다.

 

첫째는 형제 사랑이다. 당시의 유대교에서 개종하여 예수를 바라보는 유대교 그리스도인 들이 당하고 있는 핍박과 모진 고통과 고난 가운데 가족에서 쫒겨 나가고 오갈데 없는 사람들을 돌보는 것을 형제사랑 이라고 말씀 한다. 성경은 이런 일을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말라는 말씀으로 명령 하셨다. 또한 그런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감옥에 보내져서 갇히느 신세 까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런 이들을 잊지 말고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하신다. 그런 핍박과 환란속에 있는 자들을 믿는 너희들이 온 마음으로 네가 가지고 있는 물질로 실질적으로 나누며 돌보는 것이 형제사랑 이라는 것이다. 말로 형제사랑 외치지 말고 행동으로 사랑하라는 말씀이다..

 

둘째는 결혼을 통한 부부사랑 이다. 성경에서 가르치는 결혼관은 창조로 시작된 예덴에서 완벽한 하나님의 통치가 있어 하나님이 다스리는 그 시간에 사탄의 개입이 있기전 하나님께서 친히 아담에게 준비한 돕는 베필인 하와와 함께한 제도로 하나님이 기대한 결혼을 통한 이룬 가정 속에 하나님꼐 예배 드리고 하나님과 교제를 하며 하나님과 소통하는 그런 가정을 원하셨는데 사탄이 그 가정에 들어와 관계를 깨고 망가 트려 버려 하나님을 떠난 자기 마음대로 살고 있는 엉겅키와 가시덤불 속에 살아가는 가정으로 변질 되어버린 오늘의 예수 믿는 가정들에게 권면하는 말씀이다.

 

"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말고 음행과 간음을 하지 말라 " 지금 이 시대는 결혼을 귀히 여기지 않는다. 결혼의 가치관이 다 무너져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는 성경의 가치관에서 떠나 심지어 동물과도 결혼을 하는 세태로 까지 땅에 떨어지고 있다. 결혼을 통해 이룬 가정 안에도 배우자의 불륜으로 인한 성적 타락으로 가정들이 꺠지고 있는 실정이다. 하나님께서 창세기에서 결혼을 제정하셔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가정을 " 거룩 " 을 통해 지켜나갈 것을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질서 속에 결혼을 통해 탄생한 가정을 지키는데 목표를 삼고 사탄은 그런 가정을 깨는데 목숨을 걸고 있다. 지금의 믿는 자들은 사탄의 전략에 말려 들지말고 가정을 지키는데 온 마음을 부어야 한다.

 

셋째는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자족하는 삶을 살으라는 것이다. 물질주의가 판을 치고 있는 세상에 성경적인 복의 가치관이 세상의 물질관으로 바뀐지가 오래 되었다. 심지어 교회 안에도 돈이 많은 사람들을 보는 평가가 그들의 영적 상태에 관계 없이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으로 인정하는 모습들이 너무 많다.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잘 사는 것 자체가 성경에서 말 하는 복의 개념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으로 깨닫것이 복의 출발이다. 이 대목에서 본문에 나오는 말씀이 " 내가 너희를 결코 버리지 아니하고 떠나지 아니하리라 " 의 말씀으로 돈 을 사랑하지 말라는 말씀과 병행 구절로 말씀하신다. 결국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이 세상을 돈 의 우선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꼐 하시는 임마누엘로 살아간다는 것을 강조를 하고 계시는 것이다. 돈 을 사랑하는 것 보다 더 우선 되는 것이 예수를 바라보고 예수를 내 마음의 중심에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삶을 말씀 하고 계신다.

 

"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 이라 "

 

마지막으로 영적 지도자를 사랑하는것이다. 당시의 많은 핍박속에서 하나님 말씀을 가르친 영적 지도자들의 가르침을 생각하며 그런 핍박과 환란 가운데서 그 지도자들이 어떻게 핍박을 견디며 굳굳하게 믿음을 지켜나가는 지를 보고 그런 믿음을 본받으라 하신다. 말씀을 가르치는 자들이 그들이 어떻게 이 세상에서 예수 믿는자로 구별되게 사는지를 보라는 것이다. 지도자들의 인생의 결말이 어떻게 나는 지를 보고 그들에게서 그들의 믿음을 배우라는 것이다. 정말 두렵게 다가오는 말씀이다. 사람들 앞에 서서 말씀을 가르치는 자들에게 주시는 영적 각성과 지도자들을 따르는 백성들에게 당부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두렵고 떨림의 마음으로 받아야 함을 꺠닫게 하신다.

 

오늘 본문의 주제는 " 사랑 " 이다. 누구를 사랑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나와 내 가족을 넘어가는 사랑은 내 힘으로 할 수가 없다. 그런 사랑은 힘 이 있어야 한다.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꼐서 주셔서 내 마음에 끓어 올라오는 그런 에너지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 에너지의 근원을

 

"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 의 말씀으로 결론을 내리신다.

 

십자가를 지시고 끝까지 참으셔서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신 주님의 사랑은 자기의 손과 발에 대못을 박는 로마 군인을 향해 하나님꼐 용서를 구하신 그 사랑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런 사랑이 나에게 흘러와야 나도 남들에게 그런 사랑을 내 힘과 물질과 기도와 애끓는 마음으로 섬길수가 있는 것이다,

 

형제사랑 하자고 결혼을 귀히 여기고 부부 사랑하자고 돈 을 사랑하지 말고 하나님 사랑하자고 나를 말씀으로 가르치는 영적 지도자를 사랑하자고 하는 모든 사랑은 구호가 아니라 능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 능력이 주 예수 그리스도 에게서 나온다.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 이시다. 그러기에 주님의 성품을 닮아 가기위해서 나는 말씀을 매일 붙들어야 하고 내 능력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그런 말씀의 능력으로 인한 주님의 성품으로 닮아가는 변화의 삶으로 나도 믿는자의 삶을 싪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말씀 앞에 내 인생이 전적으로 엎드려야 함을 다시 깨닫고 나를 돌아보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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