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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를 정리하며, 히 13:9-25

박상희 2019.03.31 07:33 조회 수 : 43

히브리서를 마감하면서 다시 히브리서를 돌아보며 히브리서 전체를 정리를 해 본다.

 

히브리서의 출발은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을 하여 마지막 당부와 인사 속에 예수 그리스도로 끝나고 있다. 전체 주제가 예수 그리스도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강조를 하며 " 예수를 깊히 생각하자 " "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리보자 " 고 하시며 그는 "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 고 말씀을 하시며 히브리서의 수신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촟점을 맟추라는 메세지를 강력히 보내고 있는 것인가???

 

당시 초대교회 안에 유대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율법에 정통한 유대인들이 다시 예수를 포기 하고 그들의 전통과 율법에 근거한 신앙으로 돌아가는 신앙의 배교를 하는 유대교의 기독교인 들에게 믿음의 근본이 율법이나 제사나 유대인들의 보물단지 같이 믿고 따르는 전통의 유전 같은 것들이 아니라 오직 에수 그리스도 라는 것을 깨우치기 위함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히브리서 기자는 유대교의 기독교인들 에게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고 있는가?

 

모든 이 보다 우월하고 탁월하시다는 것을 말씀하신다. 유대인들은 당시의 모세나 천사와 인간 대제사장 같은 대상을 우월시했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대상들은 다 피조물들이다. 그런 대상들 보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월하시고 탁월하신 분 이라는 것을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이다.

 

" 모든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 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

" 그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 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

"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멜기세댁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냐 "

 

이런 비유를 통해 당시 유대교에서 온 기독교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기르치고 싶어서 기록한 히브리서 기자의 의도는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 신가에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약의 율법으로 대표되는 모세와 인간 대제사장의 계보의 대표인 아론과 성막에 나오는 제사와 제물을 통해 십자가에 달려 친히 제물되셔서 돌아가신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시면서 율법과 복음에 대해 모형과 그림자와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을 한다.

 

" 예수 그리스도를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셔서 모든 세계를 지으셨고 예수는 하나님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다 "

" 우리가 믿든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 "

"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 "

"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 그리스도 " 로 설명을 하시며 또한 구약의 율법에 비쳐 그림자와 모형에서 이젠 실체이신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시며 구약의 예언 속에 나오는 메시야이신 그리스도를 구원의 실체로 본체로 구약의 제사속에서 비유로 설명을 한다.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

"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단번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

"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하늘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 

" 그리스도도 믾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이 뜻을 따라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입었느니라 "

"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 

 

이렇게 구약의 율법과 제사를 붙들고 그것을 통해 구원을 이룬다는 유대교인 들에게 이제는 그런 것들로 구원을 이루지 못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통한 구원을 강조를 하는 말씀을 하신다.

 

"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 하시며 믿음의 실체를 구약의 인물로 예를 들며 믿음이란 이런 것이라고 믿음으로 산 구약의 조상들을 열거를 하며 믿음의 규정을 하신다.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 의 한 구절로 믿음을 정의를 한다. 그런 믿음을 가진 자들의 삶을

"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 는 말씀으로 정리를 하신다. 그리고 오늘 본문으로 마지막 결론을 내리신다.

 

"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 로 말씀하시며 구약의 율법에 나오는 그런 동물로 드리는 제사가 아니라 십자가에 제물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완성을 보며 예수로 인한 찬송의 제사를 드리라는 것이다. 그 찬송의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의 고백 속에 나오는 믿음의 권면의 말씀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흘린 언약의 피로 인해 예수는 우리의 영원한 큰 목자가 되셔서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오는 기쁨으로 하나님의 온전하고 기쁘신 뜻을 우리를 통해 이루어 드리기를 원한다고 권면의 말씀으로 끝을 맺는다.

 

나는 예수로 인한 새 생명을 얻은 새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 것으로 재 창조가 된 것이다. 이전에 내가 두르고 있던 모든 것을 던져버리고 이제는 예수로 말미암아 새 것으로 갈아 입고 하늘의 가치관으로 변화를 받아 새롭게 살아야 함을 다시 돌아보게 하신다. 이제는 옛날에 이방인으로 살아갔었던 그런 시절은 지나간 때로 족하다고 하며 이젠 새롭게 다시 출발하여햐 함을 다시 깨닫게 하신다. 그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다. 나의 믿음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내 인생의 마무리를 해야 함을 오늘 히브리서를 통해 다시 한번 결단 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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